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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고무줄 바지, ‘아줌마 파마’도 OK! “털털 매력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1:35
2012년 12월 10일 11시 35분
입력
2012-12-10 11:23
2012년 12월 10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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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한효주 고무줄 바지’
배우 한효주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배우 고수와 한효주가 출연해 ‘김장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효주의 새로운 모습이었다.
한효주는 평소 청순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고무줄 바지를 입고,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여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게임 중 머리를 일명 ‘아줌마 파마’로 만드는 벌칙도 밝은 표정으로 소화해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한효주 고무줄 바지’ 등 그녀의 털털한 모습에 “한효주 고무줄 바지 빵 터졌다”, “한효주 이렇게 털털하고 성격 좋은 줄 몰랐다”, “고무줄 바지 입어도 예쁘다. 보는 내내 흐뭇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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