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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효영, ‘학교 2013’ 촬영장 지각 소동…폭설속 도로에서 발 묶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6 00:49
2012년 12월 6일 00시 49분
입력
2012-12-06 00:35
2012년 12월 6일 0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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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와 효영이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도로에서 발이 묶였다.
5일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 중인 티아라의 새멤버 다니와 파이브돌스의 효영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이동 중 폭설로 마비된 도로에서 발을 동동 굴렀다.
두사람은 대설주의보 발효 소식을 접하고 매니저와 당초 출발 시간보다 몇 시간 서둘러 ‘학교2013’의 촬영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다니와 효영은 폭설로 서울 시내 곳곳의 도로가 마비되면서 오랜 시간 차안에 갇히게 되었다.
이에 다니와 효영은 주차장으로 변해버린 도로의 갓길에 차를 잠시 세우고 자동차를 미는 시늉으로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소녀감성을 선보였다.
한편 효영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학교 2013’에서 이강주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털털하고 소박한 극중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하며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다.
‘학교 2013’는 효영과 다니를 비롯해 배우 장나라, 최다니엘, 박해미, 이종석,박세영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제공|코어 콘텐츠 미디어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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