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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착시 사진, “이 길은 그 길이 아니잖아?” 실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5 13:44
2012년 12월 5일 13시 44분
입력
2012-12-05 13:41
2012년 12월 5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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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길 착시 사진’
리쌍 멤버 길의 착시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 중 길은 자신이 자는 모습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그런데 카메라에 그 모습이 절묘하게 잡혀 마치 길이 누군가의 허벅지를 베고 자고 있는 것 같은 착시를 일으킨 것.
방송 후 이 모습이 캡처돼 ‘길 착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퍼지면서 인기를 끌었다.
그러자 일부 네티즌들은 “진정한 길 착시 사진을 보여주겠다”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들은 길거리에 낭떠러지를 연상케 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실제로 바닥이 없는 듯한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상황 담은 것들이다.
가수 길의 이름과 같은 단어인 길을 사용하여 재미있는 상황을 만든 것. 특히 이 게시물들은 장난삼아 일부 네티즌들이 공개한 것임에도 불구 신기한 모습으로 또 다른 관심을 끌고 있기도 하다.
앞서 화제가 됐던 길 착시 사진 (사진=방송 캡처)
‘길 착시 사진’ 게시물에 대해 네티즌들은 “낚였다 낚였어!”, “이 길은 그 길이 아니잖아!”, “근데 이 길거리 신기하긴 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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