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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착시 사진, 방송 중 무릎 베고 잠자는 모습? “낚였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5 09:15
2012년 12월 5일 09시 15분
입력
2012-12-05 09:12
2012년 12월 5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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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길 착시 사진’
힙합 듀오 리쌍 멤버 길의 착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방송 중 김범수 뒤에 숨어서 자고 있는 길’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 중 한 장면으로 언뜻 보기에는 길이 김범수 뒤에서 누군가의 허벅지를 베고 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이는 착시 현상이었다.
김범수 뒤에 앉은 길이 자신의 자는 모습이 프린트 된 티셔츠를 입고 있는 것으로 누워 있는 사진의 위치가 절묘해 착시 효과가 일어난 것.
길 착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길 착시 사진 정말 자는 것 같다”, “이건 셀프 착시”, “길 착시 사진 진짜 절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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