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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윤두준 클럽 댄스 삼매경 포착… 대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4 16:20
2012년 12월 4일 16시 20분
입력
2012-12-04 16:17
2012년 12월 4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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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윤두준과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한밤 중 클럽에서 포착됐다.
윤두준과 손나은이 최근 영화 ‘가문의 귀환’ 촬영에서 가문의 장손 영민(윤두준)과 장손의 첫사랑 희재(손나은)의 달콤하고 짜릿한 클럽 데이트신을 소화화며 댄스 삼매경에 빠진 것.
이날 촬영현장에서 윤두준은 자신을 유혹하는 듯한 손나은의 섹시댄스 공격에 쑥스러운 듯 어색한 모습을 보이다가 급 돌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발군의 코믹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고 한다.
영화에서 윤두준은 타고난 가문의 핏줄을 이어받아 아버지 유동근과 쓰리제이가(家)의 구제불능 삼촌들 못지 않은 화끈한 주먹, 코믹함을 고루 갖춰 가문의 진정한 새로운 에이스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가문의 귀환’은 10년 전 복덩인 줄 알고 공들여 들였던 사위 대서(정준호)가 가문의 재앙으로 변하면서 벌어지는 요절복통 코미디로 오는 19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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