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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숙 양악수술, ‘페이스오프’ 수준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03 10:54
2012년 12월 3일 10시 54분
입력
2012-12-03 10:19
2012년 12월 3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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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숙(41)이 3일 인터넷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양악 수술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때문이다. 조금 과장하면 '페이스오프'수준이다.
이날 한 성형외과는 윤현숙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사진을 공개했다. 특별히 갸름해진 턱 선이 도드라진다.
성형외과 측은 "윤현숙은 긴 얼굴과 돌출 입이 오랜 시간 동안 턱관절 마모로 이어져 만성적인 턱관절 탈골 증세와 통증을 호소했고, 미용상으로도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져 그 단점이 부각됐다"며 수술 이유를 밝혔다.
윤현숙은 작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얼굴은 50대, 몸매는 20대"라는 악성 댓글을 보고 상처를 받아 한동안 촬영을 기피했다는 사연을 털어놨었다.
윤현숙은 1992년 남성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나 연기자로 변신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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