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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가인, 아찔 레이스 의상 입고… ‘19禁 퍼포먼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1 11:33
2012년 12월 1일 11시 33분
입력
2012-12-01 11:29
2012년 12월 1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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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가수 가인이 파격적인 ‘19금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달 30일 열린 Mnet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MAMA)’에는 가인, 박진영, 싸이, 로이킴, 슈퍼주니어, 지드래곤 등 올 한 해를 빛낸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이날 가인은 솔로곡 ‘피어나’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여 좌중을 압도했다. 그는 붉은색 레이스로 이뤄진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마치 속살이 훤히 보이는 듯한 착시현상을 불러일으켰기 때문.
또한 남자 댄서와 베드신을 연상시키는 파격 퍼포먼스로 무대를 후끈 달궜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가인 멋지다”, “진짜 대단하다~ 농염한 포즈에 깜짝 놀랐다”, “어디서 저런 섹시함이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2012 MAMA’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일본, 싱가포르, 미국, 호주 등 16개국에서 생중계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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