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 개념 발언 “민주화운동 때 희생당한 분들께 감사드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7 17:33
2012년 11월 27일 17시 33분
입력
2012-11-27 17:15
2012년 11월 27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지 개념 발언’
미쓰에이의 수지가 개념 발언을 해 화제다.
수지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26년’ 꼭 보세요! 지금도 광주에는 그 민주화운동 때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희생당한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져보아야겠다”는 글을 남겼다.
수지는 앞서 26일 같은 팀 멤버 지아, 가수 백아연과 영화 ‘26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에 그는 영화를 감상한 뒤 자신의 생각을 트위터에 남긴 것.
영화 ‘26년’은 만화가 강풀의 작품을 원작으로, 1980년 5월 광주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는 액션 복수극이다.
한편 수지의 개념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개념도 있네”, “수지의 개념 발언에 박수를…”, “꼭 보러가야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수지 개념 발언’ 수지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5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5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캄보디아 가면 대박” 술집주인이 20대 종업원 범죄조직에 넘겨
추워서 그런줄 알았는데…귀 안쪽 쿡쿡 통증의 ‘정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