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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영어 실력, “영국 유학 경험 있다더니…”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6 17:20
2012년 11월 26일 17시 20분
입력
2012-11-26 17:14
2012년 11월 26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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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안선영 영어 실력’
방송인 안선영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케냐에서 온 지라니 합창단과 패밀리 합창단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통역사로 나서 두 합창단의 의사소통을 해결, 영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는 영어를 사용해 즉석에서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인기투표를 진행하는가 하면 사우나에서 단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안선영 영어 실력에 네티즌들은 “영국 유학 경험 있다더니… 역시 엄친딸이네”, “간단해 보이지만 막상 대화하려면 어렵던데”, “안선영 영어 실력에 감탄했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선영은 과거 뮤지컬 배우가 꿈꾸며 영국 왕립연극학교에서 공부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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