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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라면 같은 여자될래”… “이미 삼촌팬의 라면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6 13:27
2012년 11월 26일 13시 27분
입력
2012-11-26 13:20
2012년 11월 26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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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수지 라면 같은 여자’
미쓰에이 수지가 ‘라면’같은 매력의 여성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라이징 스타’에는 수지가 출연,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다이어트 비법이 있느냐는 질문에 “딱히 없지만 저녁을 거르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힘들 때는 야식이 땅긴다. 라면이 제일 생각난다. 난 라면 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 라면은 거부할 수 없다. 나 또한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갖고 싶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 라면 같은 여자’ 소망에 네티즌들은 “수지가 이효리 몸매처럼 된다면… 상상이 안된다”, “수지 다이어트 하는 거 맞아?”, “이미 삼촌팬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라면女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자신의 캐스팅 비화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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