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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이보영 닮은꼴, 아이돌의 재발견! “‘해품달’ 임시완 보는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6 10:56
2012년 11월 26일 10시 56분
입력
2012-11-26 10:45
2012년 11월 26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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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설현 이보영 닮은꼴’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이보영 닮은꼴로 주목받고 있다.
설현은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연기 선생님 서은수 역을 맡아 연습생 강성재(이정신)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은수는 극 중 강성재의 첫사랑인 이서영(이보영)과 옷, 헤어스타일, 말투, 행동까지 닮은꼴로 등장해 성재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이보영 닮은꼴인 설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그녀가 걸그룹 AOA의 멤버임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설현은 ‘내 딸 서영이’가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모습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선형 이보영 닮은꼴’ 소식에 네티즌들은 “설현 이보영 닮은꼴, 정말 닮았네”, “설현 신인 같지 않게 연기가 안정적이다”, “이보영의 어린시절을 보는 것 같다”, “아이돌의 재발견 해품달 임시완 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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