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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불 대포 쏠 줄 안다”…자신 사칭 SNS 사용자에 경고 메시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3 15:35
2012년 11월 23일 15시 35분
입력
2012-11-23 15:25
2012년 11월 23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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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강민경이 자신을 사칭한 누리꾼에게 경고했다.
강민경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칭 트위터 사칭 카카오톡 사칭 카카오스토리…지치네요. 저 불 대포 쏠 줄 알아요”라고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특수효과 장치에서 불이 뿜어져 나와 강민경의 얼굴을 가려 눈길을 끈다. 이에 강민경은 불 대표를 쏠 줄 안다며 자신을 사칭한 누리꾼을 향해 경고메시지를 전한 것.
최근 강민경 외에도 스타들을 사칭한 SNS 등이 등장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의 재치 있는 응수”, “연예인 사칭하면 뭐가 좋길래…”, “사칭은 나쁜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강민경 사칭SNS 경고’ 강민경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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