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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얼짱 시절 “평범한 유니폼에도 빛나는 미모…여신 입증”
동아닷컴
입력
2012-11-16 15:05
2012년 11월 16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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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얼짱 시절 사진 공개
‘남상미 얼짱 시절’
‘남상미 얼짱 시절’ 셀카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남상미가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의 사진도 공개돼 화제다.
남상미는 10년 전인 고등학교 3학년때 한양대 앞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대학생들 사이에서 ‘얼짱’으로 이름이 알려져 배우로 데뷔했다.
방송프로를 캡쳐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남상미는 “한양대 오빠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화이팅”이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반팔 유니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평범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환하게 빛나는 청초한 미모를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연예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남상미 하두리 시절’사진이 공개돼 큰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은 남상미가 데뷔 전 컴퓨터에 설치된 PC 카메라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남상미는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무결점 민낯을 선보여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남상미 얼짱 시절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얼짱 시절 정말 예쁘네”, “남상미 여신 미모 놀랍다”, “남상미 남친 이상윤은 좋겠네”, “남상미 얼짱 시절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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