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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배추녀 등극, “김치가 되려고 태어났다” 4차원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6 14:29
2012년 11월 16일 14시 29분
입력
2012-11-16 14:13
2012년 11월 16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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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4차원 매력을 뽐냈다.
사유리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히히히히. 난 배추녀. 김치가 되려고 태어났어. 오늘 저녁 6시 MBC ‘원더풀 금요일’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배추밭 한가운데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더욱이 배추 모양의 모자를 머리에 쓰고 있을 뿐 아니라, 배추 한 장을 입에 물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유리 매력 대단하다”, “미워할래야 할 수가 없다”, “금요일이라 지쳐있는데 빵 터졌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사유리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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