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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불화설 고백, “니엘-엘조 데뷔 전부터 자주 다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6 10:14
2012년 11월 16일 10시 14분
입력
2012-11-16 09:48
2012년 11월 16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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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뮤직
‘틴탑 불화설 고백’
틴탑이 팀 내에 불화가 있었음을 최초로 공개했다.
16일 방송되는 MBC뮤직 ‘틴탑&백퍼센트의 떴다 브라더스’에서는 남성 검증을 위해 ‘용기’라는 세 번째 주제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미션에서 멤버들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유독 멤버들과 부딪치는 일이 많았다는 틴탑의 엘조는 “니엘과 데뷔 전부터 사사건건 부딪히는 일이 잦고 싸우는 일이 가장 많았다. 그 동안 형답지 못한 행동을 보여준 것 같아 미안하다”고 전했다.
이에 니엘은 “오히려 형한테 대들어서 미안하다. 먼저 다가와서 사과해 준 형에게 고맙다”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틴탑 불화설 고백에 네티즌들은 “둘 다 안 싸울 것 같이 생겼는데~ 의외네”, “틴탑 불화설 고백 멋지다. 이제라도 오해를 풀었으니 됐다”, “틴탑 불화설 고백 전에는 눈치 못 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로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털어놓은 틴탑과 백퍼센트의 이야기는 16일 오후 6시에 MBC뮤직 ‘틴탑&백퍼센트의 떴다 브라더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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