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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W’ 조안, 원주민 남성들에게 인기 폭발 어장관리 돌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3 10:55
2012년 11월 13일 10시 55분
입력
2012-11-13 10:49
2012년 11월 13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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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이 남태평양에서 어장관리에 돌입했다.
조안은 23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W'에서 원주민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오지의 정글마을로 들어가기 전, 바다로 이동하던 중 '정글의 법칙 W'족은 카누가 뒤집히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그 안에 타고 있던 조안, 정주리, 박상면은 순식간에 물속으로 빨려 들어갔고 뒤집힌 카누를 잡고 있던 조안의 손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위기의 상황에서 조안을 구한 것은 제작진도 안전요원도 아닌 박상면이었다.
조안은 정글에 도착한 뒤 이내 두려움을 극복하고 즐거운 정글 생활을 시작했다. 특히 조안은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 남성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으며 인기를 과시했다.
정글에서 화려한 여배우의 탈을 벗어던지고 민낯으로만 생활했던 조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안은 원주민에게 가장 아름다운 W족으로 선택받아, 어디를 가든 원주민 남성 팬들이 뒤따르는 사태가 일어났다는 후문이다.
조안의 조난과 화려한 어장관리는 오는 23일 오후 9시 55분 '정글의 법칙W'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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