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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 “바람 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1 13:00
2012년 11월 11일 13시 00분
입력
2012-11-11 12:54
2012년 11월 11일 1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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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 “바람 펴서?”
바바라 팔빈
‘저스틴 비버, 바바라 팔빈’
할리우드 공식 커플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결별해 화제다.
9일(현지시간) 외신들은 저스틴 비버의 측근 말을 인용해 저스틴 비버와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 커플이 최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셀레나가 일주일 전 이별을 통보했다”며 “저스틴과 셀레나는 톱스타로서 각자 바쁜 스케쥴 때문에 연인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었다”고 전했다.
또 고메즈가 비버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바바라 팔빈의 관계를 의심해 통보했을 수 있다며 비버의 외도를 의심했다.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 헝가리 출신 모델로 최연소 샤넬의 뮤즈로 유명하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 2006년 13세때 부다페스크 길거리에서 캐스팅돼 슈푸르 매거진에 처음 등장해 2010년 2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프라다 모델로 런웨이에 데뷔했다.
이후 바바라 팔빈은 샤넬, 켈빈 클라인, 꾸아 퍼스트 등 광고모델로 활동했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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