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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해명, “송중기와 워낙 친해… 남매 같은 사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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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8 13:58
2012년 11월 8일 13시 58분
입력
2012-11-08 13:51
2012년 11월 8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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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엔터테인먼트
‘박보영 해명, 왜?’
배우 박보영이 최근 불거진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박보영은 최근 한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열애설을 통해 송중기의 인기를 실감했다. 송중기와는 정말 친한 사이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그는 “소속사 대표님과 송중기가 친해서 더욱 가깝게 지낼 수 있었다. 대표님 또한 친한 사이임을 알기에 송중기의 돌발 발언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으셨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중기는 영화 홍보과정 중 “박보영은 내 것이다” 등의 깜짝 발언으로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는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영 해명 귀엽다”, “씁쓸하다~ 잘 어울리는데 아니라네”, “박보영 해명에 안심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은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수 19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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