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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삼총사’ 이준기-연우진-권오중, 끈끈한 우정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8 15:16
2013년 3월 28일 15시 16분
입력
2012-11-06 18:02
2012년 11월 6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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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삼총사’
배우 이준기가 ‘아랑사또전’에 함께 출연한 연우진, 권오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배님 감사합니다. 명배우 삼총사 나들이 정말 오랜만이죠? Say hi”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랑사또전’에서 열연한 이준기, 연우진, 권오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세 사람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세 사람은 ‘아랑사또전’ 종영 후 모임을 갖는 등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명배우들은 우정도 끈끈해”, “진짜 세 명 다 훈훈하다”, “다른 작품에서도 세 분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아랑사또전 삼총사’ 이준기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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