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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정동하, ‘불후의명곡2’ 역대 최고 점수 신기록…최종 우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3 19:57
2012년 11월 3일 19시 57분
입력
2012-11-03 19:49
2012년 11월 3일 1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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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동아닷컴]
밴드 부활의 정동화가 '불후의 명곡' 역사상 최고 점수 신기록을 냈다.
정동하는 3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 전국노래자랑 편'에 출연했다. 정동하는 강렬한 록 스피릿이 담긴 '무정부르스'를 공연했다.
정동하는 무대 시작부터 격렬한 헤드뱅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모습을 드러내자 분위기는 더욱 열광적으로 타올랐다.
문희준은 정동하와 김태원의 무대에 "이게 바로 부활"이라며 탄성을 연발했다.
정동하는 이날 3승을 올린 손호영(387점)을 이기고 438점으로 역대 최다 득표수를 기록했다. 종전 기록은 8개월 전 성훈(브라운아이드소울)이 세웠던 435점.
이에 정동하와 김태원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 세리머니를 선보여 관객들을 다시금 웃겼다.
이날 ‘불후’의 ‘전국 노래 자랑 특집’에는 별, 손호영, 차지연, 정동하(부활), B1A4, 화요비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불후의 명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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