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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안 모은 역대 수능 샤프, 가장 좋은 것과 가장 안 좋은 것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3 17:56
2012년 11월 3일 17시 56분
입력
2012-11-03 17:54
2012년 11월 3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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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역대 수능 샤프’
역대 수능 샤프를 모아놓은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머지않아 수능을 앞두고 있어 더욱 관심을 받는 듯하다.
이 사진은 최근 ‘역대 수능 샤프’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으로 퍼졌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의 수능 샤프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한 것으로 샤프의 모습이 해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2010년도의 수능 샤프만 검은색이고 나머지는 모두 파란색 계통으로 제작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이 샤프들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만들었으며 2010년 것이 가장 좋고 2011년 것이 가장 안 좋다고 한다.
‘역대 수능 샤프’ 게시물에 대해 네티즌들은 “수능 보던 날이 기억난다”, “올해 수능 샤프는 좋아졌을까?”, “이걸 수집하는 사람도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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