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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주요부위만 가린 채 마리화나 코스튬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2 13:23
2012년 11월 2일 13시 23분
입력
2012-11-02 11:50
2012년 11월 2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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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마리화나’
세계적인 팝가수 레이디 가가의 충격적인 코스튬 의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디 가가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행복한 할로윈 (HAPPY HALLOWEEN)”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지난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이해 코스튬 플레이(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파격적인 의상이 눈에 띈다. 가슴 등 주요부위만 가린 채 농염한 자태를 드러낸 것.
또 레이디 가가는 언뜻 숲 속의 요정을 변신한 듯 보였지만 초록색 의상과 그녀가 입에 문 담배 모양의 종이가 마치 마리화나를 연상시켜 보는 이들의 경악하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헉 아무리 할로윈 데이라지만 이건 좀…”, “마약은 아니아니 아니되오!”,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레이디 가가 마리화나’ 레이디 가가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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