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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초미니스커트 논란? “웃기는 소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7:40
2012년 10월 31일 17시 40분
입력
2012-10-31 17:27
2012년 10월 31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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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정인영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아침 교양 방송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출연해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남성팬들이 정 아나운서를 지지하고 나섰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의상에 대해 “아침 교양방송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보기 민망했다”는 반응과 “표현의 자유다. 보기 좋다”는 양분된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 특히 스포츠 관련 커뮤니티 등 남초 사이트들의 네티즌들은 너그러운 반응을 보이며 정인영 아나운서의 편에 섰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입방아에 오르기 전부터 이미 이들 사이에서 ‘여신’으로 추앙받아 왔기 때문이다.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정인영 아나운서가 남성 팬들의 든든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
정 아나운서는 ‘유로 2012’, ‘라리가 SHOW’ 등의 축구 관련 방송을 진행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축구 여신’, ‘라리가의 황금라인’등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정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방송이 시작되면 그녀의 방송 캡처 사진으로 게시판이 도배될 정도.
176cm의 늘씬한 키와 균형 잡힌 탄력적인 몸매를 가진 데다 매끄러운 진행까지 겸비했다는 것이 팬들이 말하는 그녀의 매력포인트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의 의상 논란’은 지난 30일 방송된 KBS ‘굿모닝 대한민국’에 리포터로 출연한 정 아나운서가 보라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오면서 불거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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