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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 김명민 “시청률 40% 대박드라마 자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7:08
2012년 10월 31일 17시 08분
입력
2012-10-31 17:05
2012년 10월 31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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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이 31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연기자 김명민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며 또 한번 흥행에 도전한다.
김명민은 31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연출 홍성창)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시청률 40%”를 예상하며 ‘대박 드라마’를 자신했다.
김명민은 2008년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비롯해 ‘하얀거탑’ ‘불량가족’ ‘불멸의 이순신’을 통해 ‘안방극장 흥행 불패’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김명인이 출연한 드라마는 모두 평균 시청률 20%를 넘기며 방송 내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명민도 이를 의식했는지, “극중 앤서니 김의 대사처럼 시청률 10%대의 마니아 드라마가 아닌 40%가 넘는 대박드라마가 될 수 있게 노력 하겠다”고 안방복귀 소감을 말했다.
11월5일부터 방송하는 ‘드라마의 제왕’은 “드라마는 무조건 돈이 되어야 한다”는 베테랑 외주 제작사 대표와 “드라마는 인간애”라고 주장하는 신인 작가, 타협을 모르는 톱스타 배우가 만나 펼치는 드라마 제작기를 코미디 풍으로 그린 드라마다.
극중 김명민은 돈과 야망, 성취욕을 중요시하는 외주 제작사 앤서니 김을 맡았다. 목적과 수단을 가리지 않는 역할이라 전작인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와 ‘하얀거탑’의 장준혁과 오버랩 되는 부분이 많다.
이런 이유로 개성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주로 하는 김명민에게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명민은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말투도 캐릭터도 비슷했다. 강마에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터라 아무래도 그런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면서 “연기 함정에 빠질 수 있지만 그러지 않도록 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앤서니 김과 강마에가 자기 분야에 대해 열정과 사랑이 뛰어난 사람이고, 주변 인물들이 모두 적이라는 생각하는 점은 공통점이 있다”면서 “하지만 앤서니 김이 돈밖에 모르는 목적이 뚜렷한 사람이라면 강마에는 괴팍함 속에 순수한 열정을 가진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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