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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허경환 열애설 부인, “친한 오빠 동생 사이” 황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4:29
2012년 10월 31일 14시 29분
입력
2012-10-31 14:24
2012년 10월 31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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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방송된 ‘출발드림팀2’
‘신수지-허경환 열애설 부인’
개그맨 허경환과 신수지가 열애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친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따로 만난 적도 없어서 당황스럽다”며 극구 부인했다.
앞서 31일 한 스포츠지는 허경환과 신수지가 6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신수지가 허경환의 남자답고 호탕한 성격에 호감을 느꼈으며 허경환은 신수지의 여성스러운 면에 끌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해명에 네티즌들은 “허경환 열애설 부인했다니 아쉽네”, “10살이면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 “허경환 열애설 부인? 이참에 한 번 만나봐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수지와 허경환은 지난 9월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2’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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