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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연예계 떠난 이유 해명, “편견때문”… 낚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2 17:03
2012년 10월 22일 17시 03분
입력
2012-10-22 16:48
2012년 10월 22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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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사진= 스포츠동아, 강원래 트위터 캡처)
‘강원래 연예계 떠난 이유 해명’
클론 강원래가 자신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해명에 나섰다.
강원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 잘못봤다는건데… 장애인은 아무것도 못 하고 평생 도움만 받아야 하는 불쌍한 존재라는 ‘편견’때문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앞서 강원래가 지난 21일 트위터를 통해 “나 강원래가 누구보다 잘 놀았던 그 바닥을 떠난 건 너 때문이야. 알지?”라고 말해 ‘너’가 지칭하는 누군가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다.
이어 그는 “내가 내 목숨만큼 소중하게 생각했던 이 바닥을 떠난 것이 고작 오토바이 때문이라고요? 사람 잘못 봤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관심을 더욱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원래가 거론한 ‘너’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쏟아 냈고 강원래는 결국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편견’이라고 해명한 것이다.
강원래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강원래의 한마디에 모두 낚였다”, “강원래 연예계 떠난 이유 해명 안타깝다. 진짜 저런 편견 없어졌으면 좋겠다”, “강원래 씨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강원래는 디지털 서울문화예술학교 연극영화과에 편입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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