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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대왕의 꿈’ 선주아, 후광 작렬 ‘살아있는 옆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2 10:29
2012년 10월 22일 10시 29분
입력
2012-09-28 18:20
2012년 9월 28일 1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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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와 외모 싱크로율 100퍼센트인 신예 선주아가 KBS1 TV ‘대왕의 꿈’ 선덕여왕의 아역으로 명품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선주아는 대한민국 교육 문제를 충격적으로 다룬 학원스릴러물 ‘명왕성’의 ‘미라’로 캐스팅되는 등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다.
선주아가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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