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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컴백 무대에서 폭풍 가창력+섹시 각선미로 무대 장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9 16:23
2012년 10월 19일 16시 23분
입력
2012-10-19 16:17
2012년 10월 19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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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솔로 가수 에일리가 신곡 '보여줄게'로 또한번 신상 디바임을 입증했다.
에일리는 지난 18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보여줄게'로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킬 미니드레스와 블링블링한 롱재킷으로 섹시하면서도 화려한 매력이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특히 전매특허인 지붕을 뚫을 만큼의 시원한 가창력과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컴백무대를 장악해 보는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에일리의 신곡 '보여줄게'는 쉽고 중독적인 멜로디와 파워풀하고 호소력 짙은 에일리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디스코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얻고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일리하면 가창력!", "역시 최고의 신인답네", "시선을 뗄수 없는 무대",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16일 발표한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보여줄게'로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출처|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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