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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포케이, 국내외 팬 만난 팬 사인회 성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6 11:14
2012년 10월 16일 11시 14분
입력
2012-10-16 10:52
2012년 10월 16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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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그룹 투포케이
6인조 보이그룹 투포케이(24K)가 첫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14일 오후 7시30분 서울 광화문 올레 스퀘어에서 1시간 반 동안 팬 사인회를 열고 몰려든 팬들과 만났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 팬까지 몰려 투포케이의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10대와 20대 국내 여성 팬은 물론 미국, 벨기에,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해외의 팬 수십명이 참가해 눈길을 모았다.
투포케이 멤버들은 이들에게 사인과 함께 작은 편지글을 하나하나 적어주며 애정을 표했다.
또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준 팬들에게 사인은 물론 일일이 악수와 포옹을 나누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투포케이는 “팬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이렇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투포케이는 일본 유센차트의 HIT KPOP부문에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당당히 9위를 차지하며 신 한류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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