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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혼인신고, 별 부친상에 하하 상주 역할, “큰 힘 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6 09:28
2012년 10월 16일 09시 28분
입력
2012-10-16 09:20
2012년 10월 16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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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DB
‘하하 별 혼인신고’
가수 별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하와 별의 혼인신고 사실도 함께 알려졌다.
지난 15일 하하 측 소속사 관계자는 다수 매체를 통해 “하하와 별이 9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법적으로 부부이며, 이에 하하는 별 부친상에 상주로서 소임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하하의 장인이자 별의 아버지는 11월 30일 둘의 결혼을 약 한 달 앞둔 지난 15일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이에 별은 빈소에서 아버지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하하는 일정을 조율하고 상주로서 조문객들을 맞이하는 등 17일 발인 때까지 별과 함께 빈소를 지킬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하 별 혼인신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별 혼인신고 한 상태구나. 별 든든하겠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하가 많은 힘이 돼 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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