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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와’ 투포케이, 데뷔 후 첫 팬사인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0 11:12
2012년 10월 10일 11시 12분
입력
2012-10-10 11:03
2012년 10월 10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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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그룹 투포케이
신예 그룹 투포케이(24K)가 처음으로 팬 사인회를 연다.
강렬한 사운드의 ‘빨리와’라는 노래로 인기몰이중인 투포케이는 14일 오후 7시30분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팬 사인회를 갖는다.
이번 팬사인회는 음반 판매의 메카라 할 수 있는 교보 핫트랙스가 발표한 9월 음반 판매 순위에서 6위에 오른 것을 기념하는 무대.
특히 신예 그룹이 유명 가수들 사이에서 월간 음반 판매 순위 6위에 오른 것은 이례적인 일로 꼽힌다.
교보 핫트랙스가 집계한 9월 음반 판매 순위에서는 김준수의 ‘엘리자벳 코리안 게스트’ 앨범이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나얼, 지드래곤, 동방신기, 투포케이, ‘응답하라 1997’ OST, FT아일랜드, 싸이 6집 앨범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투포케이는 이미 데뷔 음반 발매 후 2주간 음반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안무가 잘 어우러진 타이틀곡 ‘빨리와’와 은밀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미듐 템포의 발라드곡 ‘시크릿 러브’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음반 판매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투포케이는 코리 석준 성오 기수 대일 병호 등으로 구성된 6인조 남성 그룹이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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