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르샤 한글이름 자랑, 옛 매니저가 작명한 뜻은? ‘외국어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9 20:29
2012년 10월 9일 20시 29분
입력
2012-10-09 19:20
2012년 10월 9일 1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르샤 한글이름.
나르샤 한글이름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한글날을 맞아 자신의 한글이름을 자랑했다.
나르샤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따라 제 이름이 자랑스럽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좋은 이름 지어주고 우리 매니저 오빠는 어디선가에서 잘 지내시겠죠? 다시 한 번 감사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나르샤라는 이름은 '날아 오르다'를 뜻하는 순 한글로, 어감상 외국어일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사실은 외국 이름이 아닌 한글 이름이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은 "외국 이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름 예쁘다", "나르샤가 한글 이름이라니", "매니저님이 작명을 잘하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르샤는 현재 KBS2 ‘울랄라부부’에 무산신녀로 연연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gn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형 구형’ 尹, 90분간 최후진술 “계엄은 비상벨…특검 광란의 칼춤”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8000명 과잉”…2027학년도 의대 정원 논의 난항
그린란드, 14일 美·덴마크와 회담…“나토 보호 아래 방어 노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