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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女가수, 약혼남에 4년간 감시 당해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4 15:19
2012년 10월 4일 15시 19분
입력
2012-10-04 14:49
2012년 10월 4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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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탑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4년간 사생활을 보호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월2일(이하 현지시간) 한 외신은 세계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0)의 아버지와 약혼남이 약 4년간 그녀의 휴대폰과 인터넷 사용을 몰래 체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4년간 자신의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와 약혼남 제이슨 트라윅이 자신의 인터넷 사용 내역 등을 모니터링했다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알려졌다.
특히 약혼자 제이슨 트라윅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휴대폰을 통해 그녀의 통화내역 등을 상세히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현재 제이미 스피어스와 제이슨 트라윅은 이 같은 행위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남편 케빈 패더라인과 이혼한 뒤 2009년 전 매니저 제이슨 트라윅(41)과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사진출처ㅣ브리트니 스피어스 ‘서커스’ 앨범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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