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하 술버릇 “남자와 딥키스까지…”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4 14:09
2012년 10월 4일 14시 09분
입력
2012-10-04 13:37
2012년 10월 4일 1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하하의 기상천외 술버릇이 폭로됐다.
하하는 최근 그의 절친 타우, 이상과 함께 OBS 감성토크 ‘청춘아’(청춘은 아름다워)에 출연해 인간 하하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타우는 하하의 술버릇과 관련 “남자에게 뽀뽀를 한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타우의 폭로에 하하는 “술을 마시고 마지막으로 가는 장소가 녹음실이다. 타우와 이상이 녹음하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가 기습적으로 들어가 뽀뽀를 한다”고 털어놨다.
하하의 당당한 모습에 타우는 “한번은 프렌치 키스를 당한적도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하하는 “왜? 뭐 어때?”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우는 “하하의 술버릇 때문에 가끔 녹음실 불을 꺼놓고 녹음을 한다. 심지어 차도 녹음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 해 놓고 녹음실에 아무도 없는 척을 한다”며 웃지 못할 속사정을 털어놨다. 10월5일 방송.
사진출처│OB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망하느니 핵 쏜다”…AI 95%는 모의 전투에서 ‘핵 발사’
[책의 향기]수면부족, 심리치료… 오염된 일터에서 일하십니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