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투포케이 ‘빨리와’, 대선 선거 캠페인송 러브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3 15:53
2012년 10월 3일 15시 53분
입력
2012-10-03 15:45
2012년 10월 3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투포케이. 스포츠동아DB
신예 그룹 투포케이의 노래가 대선 캠페인송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투포케이의 노래 ‘빨리와’가 각 대선 캠프의 선거 캠페인송의 강력 후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투포케이의 소속사 측은 각 대선 후보 캠프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 노래를 만든 작곡가 DANI는 “어느 캠프라고 밝힐 수는 없지만 선거 캠페인송으로 썼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혀 와 기획사와 협의 중이다”고 말했다.
‘빨리와’는 코리 기수 석준 성오 병호 대일 등 6명으로 구성된 아이돌 댄스그룹 투포케이가 9월 선보인 노래.
파워풀한 댄스 그루브를 바탕으로 스탠더드 팝, 트랜스, 덥스텝 등의 요소에 아직 국내에는 덜 알려진 인더스트리얼 장르를 복합적으로 결합한 댄스곡이다.
작곡가인 DANI가 곡을 쓰는 작업에 팀의 리더인 코리 홍이 멜로디 메이킹에 참여한 이 곡은 미니앨범 발매 후 신인그룹으로는 드물게 2일간 교보 핫트랙스 판매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댄스음악이지만 묵직하고 직설적인 가사와 후렴구에 반복되는 ‘빨리와 빨리와’라는 구호성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제 누가 리얼 보스인지 알았다면 잔말 말고 나를 따라와봐’라는 직설적인 랩과 ‘빨리와 빨리와 빨리와 빨리와’라는 후크 부분이 선거 캠페인송으로 적격이란 평을 듣고 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테이블에 부딪혀”…트럼프 대통령 손에 멍자국 생기자 해명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