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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정준하 독설, “요즘 너무 곯았다” 네티즌 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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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30 13:39
2012년 9월 30일 13시 39분
입력
2012-09-30 13:38
2012년 9월 30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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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유재석 정준하 독설’
국민MC 유재석과 개그맨 정준하의 독설 배틀에 보는 이들이 배꼽을 잡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빅뱅 지드래곤이 신입사원으로 등장하는 추석 특집 ‘무한상사’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 장면은 유재석과 정준하의 독설 배틀이었다.
정준하의 딸 욕심에 유재석이 “자네 얼굴을 봐라”라며 독설을 퍼붓자 정준하는 “유재석이 예전에는 메뚜기였는데 요즘은 멸치 볶음이다”라며 “유재석은 삐쩍 곯았다”고 독설을 한 것.
이에 유재석은 “곯았다는 말은 너무했다”고 면박을 줬지만 정준하는 “곯았잖아요”라며 독설을 그치지 않았다.
‘무한상사’에서 유재석은 부장을 맡고 있고, 정준하는 그 부하 직원으로 있다는 설정이라 이 독설 배틀이 더욱 재미를 준 것.
방송을 통해 ‘유재석 정준하 독설’을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요즘 입담 살아났다”, “유재석 정준하 독설배틀 빵 터졌다”, “둘의 사이가 나빠지지는 않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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