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매기 우 울린 리쫑루이, 진관희 보다 한 수위?
동아닷컴
입력
2012-09-27 15:13
2012년 9월 27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쫑루이 사건’의 피해자인 매기 우(왼쪽)와 ‘진관희 스캔들’의 대표적인 피해자인 장백지.
대만 톱모델 매기 우(29·吳亞馨)의 적나라한 노출 사진이 유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사건 발생 후 매기 우는 정신적 공황 상태에 빠졌으며, 그녀의 어머니는 “제발 내 딸을 놔달라”며 읍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언론들은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리쫑루이(28·李宗瑞)를 과거 중화권 연예계를 발칵 뒤집었던 ‘호색한’ 진관희와 비교하고 있다.
진관희는 홍콩 톱스타 8명의 여배우(장백지, 종흔동, 진문원, 안영사 등) 누드사진 유출 사건 장본인이다. 사건 당시 사정봉과 결혼해 아이까지 둔 장백지는 가장 큰 피해자로 꼽혔다.
이어 지난해에는 16세인 미성년자 모델과 키스를 나누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세간의 질타를 받았다.
영화배우인 진관희와 달리 리쫑루이는 재벌 2세다. 그러나 두 사람이 ‘호색한’이라는 점은 매우 닮아 있다. 리쫑루이는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몰래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수배돼 지난 8월 말 경찰에 자수했다.
최근 대만의 한 주간지는 리쫑루이가 무려 여자 연예인 60명과 음란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또 보도에 따르면 그는 동영상을 촬영해 연예인들의 이름을 알파벳으로 분류해 저장했으며 이 영상을 친구에게 보여주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8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반도체 무관세’ 대만, 美에 736조원 약속… 삼성-SK, 투자확대 부담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8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반도체 무관세’ 대만, 美에 736조원 약속… 삼성-SK, 투자확대 부담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캐리어에 아이 업으면 17kg 훌쩍… 산 오르면 모든 스트레스 훨훨”[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속보]경기 시흥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