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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탈퇴 이유, 리더였던 박정아의 말 들어보니... “안타깝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6 14:13
2012년 9월 26일 14시 13분
입력
2012-09-26 14:04
2012년 9월 26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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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이지현 탈퇴 이유’
걸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였던 이지현이 탈퇴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지현은 쥬얼리로 큰 인기를 누리던 시절 갑작스럽게 팀을 탈퇴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멤버들과 불화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당시 불거졌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탈퇴 이유는 건강상의 문제였다”고 이유를 밝혔다.
당시 몸이 좋지 않았던 상태에 가창력 논란까지 겪으며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 건강이 더욱 악화됐다는 것.
이지현은 “심각한 저혈압 때문에 숨쉬기조차 힘들 정도였다”며 “일단 살고 보자는 마음에 팀을 탈퇴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한 박정아는 “지현 씨가 많이 힘들어했다는 걸 알고 있었고, 저한테 얘기했을 때 이미 본인 마음에서 정리를 끝낸 상황이었기 때문에 붙잡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지현 탈퇴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현 탈퇴 이유가 건강문제 때문이었군”, “그간 해명이 없었기 때문에 불화설이 사실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역시 건강이 최우선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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