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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유승우 속한 스콜피온 ‘강남스타일’, 이승철 “장재인 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5 11:09
2012년 9월 15일 11시 09분
입력
2012-09-15 11:03
2012년 9월 15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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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의 스콜피온 '강남스타일' 무대가 공개됐다.
유승우가 속한 스콜피온은 9월 1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콜라보레이션 미션을 통해 싸이 ‘강남스타일’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앞두고 김정환은 “뒷일은 나중 일이다. 무대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하지만 무대 시작과 동시에 안이슬은 가사 실수를 했고 호흡을 가다듬고 다시 무대를 시작했다. 이후 안이슬 김정환 유승우의 순서로 진행되는 노래는 깔끔했다. 이후 김지섭의 노래, 유승우의 스캣, 나머지 멤버들의 완벽한 화음이 조화됐다.
이승철은 “시즌2 ‘신데렐라’처럼 편곡이 잘 됐다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싸이는 “내 노래를 선곡해 준 것은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미래는 “그래도 가사 틀렸다. 안이슬 씨는 탈락할 수 있겠냐”고 말했다.
결국 심사위원은 김정환 유승우를 선택했다. 김정환은 “조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고 유승우는 “멤버들이 탈락해서 아쉽다”고 아쉬워했다.
사진=Mnet ‘슈퍼스타K4’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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