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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특 “최시원 숙소 생활 안해… 압구정에 집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10:25
2012년 9월 6일 10시 25분
입력
2012-09-06 10:21
2012년 9월 6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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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멤버들과 함께 숙소생활을 하지 않은 이유가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 이특, 시원, 신동, 은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시원은 “중국 활동때문에 그랬다”며 숙소 생활을 하지 않았음을 밝혔으나 이특은 “당시 집이 있는 사람은 시원이밖에 없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우리는 집이 부유하지 못해서 집에 다녀오기에는 차비가 너무 많이 들었다. 어쩔 수 없이 숙소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원이가 멤버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해서 3개월 살았다. 하지만 당시 32평에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 20명이 넘게 살았다. 매니저가 집 가까운 사람은 나가도 된다고 해서 시원이가 압구정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최시원 진짜 엄친아다”, “최시원은 이미 데뷔 전부터 집이 있었던 것?”, “박형식, 홍유경과는 비교가 안되는 재벌돌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의 아버지 최기호 씨는 지난 2011년 3월 유아용품 전문회사 보령메디앙스의 사장으로 선임됐으나 1년 여만인 지난 4월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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