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정화 vs 이효리, 파격 의상… ‘유앤아이’ 섹시퀸 빅매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3 01:06
2012년 9월 3일 01시 06분
입력
2012-09-03 00:58
2012년 9월 3일 0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앤아이 엄정화 이효리’
가수 엄정화와 이효리가 파격적인 시스루룩으로 심야시간을 달궜다.
2일 방송된 SBS ‘유앤아이’에서는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가 출연해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이날 클럽 특집답게 ‘유앤아이’의 안방마님 이효리의 화끈 스타일을 선보였다. 블랙 스커트에 가슴라인과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매치해 그녀의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게스트 엄정화 역시 파격적인 스타일로 ‘한국의 마돈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짧은 미니원피스 위에 옆트임이 인상적인 시스루 의상을 매치해 엄정화만의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또 엄정화는 ‘초대’, ‘디스코’ 등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방청객을 압도했다.
사진출처|‘유앤아이 엄정화 이효리’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TSMC도 북-중-남부 클러스터 조성… “관건은 시너지”
尹 내란 항소심 한달만에 재개… 특검 “사형 선고를”
“노점금지 등 규제, 지자체 상황에 맞게”… 법제처, 지방 성장 지원 법령정비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