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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의 이중생활? 볼륨감도 돋보여, “이런 모습도 있었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0 16:34
2012년 8월 10일 16시 34분
입력
2012-08-10 16:15
2012년 8월 10일 1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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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채아 트위터
배우 한채아의 청순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한채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채홍주의 이중생활~ 촬영하다 등에 물린 모기 자국까지 나와버렸네. 오늘은 저도 각시탈 본방사수!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채아는 하얀색 상의를 입고 백옥 같은 피부를 뽐내며 밝고 청순한 모습 보이고 있다.
또한 의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최근 KBS2 드라마 ‘각시탈’에서 채홍주 역을 맡아 어둡고 독한 여성을 연기하고 있어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새로운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채아 이렇게 보니 다른 사람 같다”, “어둡고 독한 모습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모습도 너무 예쁘네”, “각시탈 요즘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등의 멘션들 보내며 호응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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