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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사희, 아찔 몸매+서핑으로 더위 날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8 08:44
2012년 7월 28일 08시 44분
입력
2012-07-28 08:40
2012년 7월 28일 0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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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희의 서핑체험 사진이 화제다.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는 양양 기사문 해수욕장에서 열린 “카스 라이트, 빌라봉 서핑 스쿨”에 사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카스라이트 맥주와 호주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빌라봉(Billabong)이 함께한 “카스 라이트 서핑 스쿨”은 서핑에 관심 있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서핑을 강습하는 캠프다.
사희는 "평소에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트렌디한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 '서핑'을 배워서 너무 즐거웠다. 시원한 여름 시간을 보냈고, 앞으로 자주 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빌라봉 래쉬가드를 입은 사희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맨발임에도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희 서핑복에서도 패션 센스 돋보이네 ”,“서핑보드에 빙의 하고 싶다”“더위를 날려 주는 사희 몸매”, “선글라스가 얼굴 반을 가리네 ” "사희 몸매 대박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희는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 2’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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