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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엄친아 서열 “박형식, 강동원, 최시원 등 ‘화려한 스펙’”
동아닷컴
입력
2012-07-27 10:24
2012년 7월 27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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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엄친아 서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사진은 연예계 대표적인 엄친아로 알려진 윤태영, 이필립, 강동원, 최시원(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예계 엄친아 서열’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박형식을 “외제차 B사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면서 다시 한번 연예계 엄친아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광희의 발언으로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떠오른 박형식의 부친은 과거 BMW코리아의 이사를 역임했다. 이어 연기자 이필립의 부친은 미(美) IT 기업 STG의 이수동 회장으로 알려져서 눈길을 끈다.
이밖에 배우 윤태영은 삼성전자 부회장 윤종용의 아들로 유명하고, 배우 강동원의 부친 강철우씨도 조선업체 SPP의 부사장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아버지는 보령 메디앙스의 최기호 사장이다.
또한 에이핑크 홍유경의 아버지는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 대표인 홍하종씨이며, 가수 김종욱의 부친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광진 회장이다.
‘연예계 엄친아 서열’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계 엄친아, 엄친딸 서열 보기만 해도 대단하네”, “정말 다 대단한 집안들”, “연예계 엄친아 서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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