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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몸싸움 전말, “대기실에서 몸싸움 벌인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5 14:17
2012년 7월 25일 14시 17분
입력
2012-07-25 13:47
2012년 7월 25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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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슈퍼주니어 몸싸움 전말’
그룹 슈퍼주니어 막내 규현이 슈퍼주니어 몸싸움 전말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규현은 “지난해 ‘미스터 심플’로 활동할 당시 있었던 몸싸움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의 이야기에 따르면 규현은 SBS ‘인기가요’ 생방송 리허설을 마치고 교회에 다녀온 뒤 대기실에 도착했고 그때 동해가 이특에게 장난을 치려 하고 있었다.
동해가 자고 있는 이특에게 물을 뿌리고 잽싸게 숨자 이에 잠에서 깬 이특이 화가 나 근처에 있던 은혁에게 “네가 그랬냐”며 때렸고 뒤 이어 동해를 때려 상황이 경직됐다.
이때 규현이 “내가 그랬다고” 말했고 이특에게 맞게 됐다. 이에 규현은 가까스로 눈물을 참았지만 이특과 사이가 어색해졌다고 한다.
하지만 이특의 이야기는 달랐다.
규현이 오기 전 동생들 장난도 받아주고 화기애애하게 있었지만 계속되는 장난에 “나 이제 잔다”고 말한 뒤 잠을 청했다. 그런데 동생들의 장난이 계속돼 발끈해버렸다는 것.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은혁은 “눈치가 없는 동해가 일을 시작했는데 나에게 가장 먼저 화를 냈다. 나를 때려서 내가 만만한가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당시 슈퍼주니어의 ‘인기가요’ 뮤티즌 송 수상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됐다. 이 장면에서 감정을 풀지 못한 은혁이 굳은 표정을 보이는 등 씁쓸함이 그대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 몸싸움 전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몸싸움 전말 들어보니 얘네들도 싸우긴 싸우는구나”, “지금 잘 지내면 됐지”, “이특이 동생들과 생활하며 힘든 점이 많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이청아, 규현, 솔비, 남경주, 전수경, 박기영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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