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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국내 최초 유료 팬 사인회 “유상무가 가장 저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2 22:55
2012년 7월 22일 22시 55분
입력
2012-07-22 22:43
2012년 7월 22일 2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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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유료 팬 사인회?’(출처= 유상무 미투데이)
‘국내 최초 유료 팬 사인회?’
개그맨 유상무가 국내 최초로 유료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상무는 지난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유세윤! 장동민! 사인회! 친구들이 이제 돈 안주면 안 온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유료로 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홍보전단지를 올렸다.
공개된 전단지에는 유세윤 사인 1장에 200원, 장동민은 150원, 유상무는 50원으로 책정됐다. 유상무가 3명 중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수익금 전액은 흥청망청 술 마실꺼임’이라고 덧붙여 다시 한 번 폭소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최초 유료 팬 사인회 대박! 너무 웃기다”, “최초 유료 팬 사인회 짱~ 역시 뼈그맨들~ 꼭 가야지”, “최초 유료 팬 사인회 대박날 듯? 유행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내 최초 유료 팬 사인회는 유상무가 운영하고 있는 PC방에서 다음달 1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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