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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보아에 90도 폴더 인사…보아 서열은 몇 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2 14:26
2012년 7월 22일 14시 26분
입력
2012-07-22 13:10
2012년 7월 22일 1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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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가수 보아에 90도 인사 ‘화제’
이재룡, 보아에게 90도 인사…왜?
이재룡에게 ‘90도 인사’를 받은 보아의 SM내 서열은 몇 위일까?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이재룡이 가수 보아에게 90도 인사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만 사장은 “현재 SM의 막내는 이재룡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룡이 연예계에서는 대선배이지만 SM에서는 입사 1년차 막내였던 것.
이에 리포터는 보아에게 “막내 이재룡 씨가 잘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보아가 “괜찮은 것 같다”고 답하자 이재룡이 보아에게 90도 인사를 해 웃음을 선사했다. 보아는 SM 입사 14년차로 부장급이었다.
또한 보아는 지난 5월 29일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유영진, 강타 다음서열이 나다”라며 SM내 자신의 서열이 3위라고 밝혔다.
한편‘이재룡 90도 인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재룡 90도 인사 센스있다”, “보아 서열이 정말 높네요”, “보아 입사14년차 부장급 이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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