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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집 공개, “옷과 패션 아이템이 가득한 드레스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4:49
2012년 7월 20일 14시 49분
입력
2012-07-20 14:44
2012년 7월 20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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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패션앤
‘최정원 집 공개’
배우 최정원과 최정민 자매가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최정원 자매는 오는 21일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패션N ‘스위트룸4’에 출연해 집과 드레스룸 등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집은 넓은 정원이 있는 서초동의 2층 집으로 그녀들의 아버지가 직접 터를 잡아 지었다고 한다.
이들은 이곳에서 가족들과 20년 가까이 거주했으며 도심 한복판에서 유독 돋보이는 집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최정민은 언니 최정원과 함께 사용하는 침실과 드레스룸 등을 공개했다.
패션에 관심 많은 것으로 알려진 자매답게 드레스룸에는 많은 양의 옷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최정원은 촬영 필수품인 롱 패딩점퍼와 직접 구입한 명품백 등을 보여줬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원 집 공개 사진 대박”, “최정원 집 공개? 본방 사수해야지~”, “최정원 집 공개에서 드레스룸이 제일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원과 최정민의 집 공개는 오는 21일 밤 12시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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