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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혜, 이번에 누드톤 드레스 ‘팔색조 매력’…레드카펫의 여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1:32
2012년 7월 20일 11시 32분
입력
2012-07-20 09:54
2012년 7월 20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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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드레스 오인혜, 알고보면 청순 미인?’
‘부산 여신’ 오인혜가 이번에는 누드톤 드레스로 단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오인혜는 19일 부천에서 열린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레드카펫 행사에 단아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날 단정한 올림머리를 한 그는 누드베이지 색상의 튜브톱 롱드레스를 입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
지난해 10월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단박에 ‘드레스퀸’ 자리를 꿰찼다. 과거 가수 백지영이 입었던 드레스를 더욱 파격적으로 수선해 가슴의 주요부분만 가린 디자인으로 변신, 뜨거운 카메라 플래시세례를 받았다.
한편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배우 손세빈이 글래머러스함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핑크색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제2의 오인혜’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스포츠동아DB, 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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