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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형식이 아버지 외제차 B사 이사진”… 신흥 재벌돌 탄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9 10:56
2012년 7월 19일 10시 56분
입력
2012-07-19 10:44
2012년 7월 19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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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같은 팀 멤버 형식의 집안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용감한 녀석들’ 특집으로 이병훈, 백재현, 김영철,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비교적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형식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광희는 “걔는 원래 집이 부유해서 큰 욕심이 없다. 생활이 넉넉해서 조급해 하지도 않고 인기에 연연해 하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형식이 아버지가 외제차 B사 코리아의 이사진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규현은 “신흥 아이돌 재벌이냐”고 묻자 광희는 “그렇게 말이 나올까봐 말을 아껴왔었다”고 밝혔다. 또한 광희는 “멤버들이 이렇게 많다보면 꼭 부유한 애들이 끼어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제국의 아이돌에도 재벌돌이 있었네~”, “제국의 아이돌 멤버들은 부러워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백재현은 성형수술을 감행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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